이젠 진짜 안녕
하루 사이 임보이나 앞에서 해적에 3번 털리고 흥미 잃어 게임 삭제 한지 1년 정도 됐나.
이제 그때의 스트레스도 잊혀진 줄 알고 다시 해보려했는데 항구 떠난지 1분도 안돼서 또 해적 ㅎㅎㅎ
이제 그나마 남아있던 정마저 완전히 다 털어내고 떠납니다
어린시절 재밌게 했던 게임이라 미련이 남아 떠나지 못했는데 이젠 떠날 수 있겠네요.
망겜
하루 사이 임보이나 앞에서 해적에 3번 털리고 흥미 잃어 게임 삭제 한지 1년 정도 됐나.
이제 그때의 스트레스도 잊혀진 줄 알고 다시 해보려했는데 항구 떠난지 1분도 안돼서 또 해적 ㅎㅎㅎ
이제 그나마 남아있던 정마저 완전히 다 털어내고 떠납니다
어린시절 재밌게 했던 게임이라 미련이 남아 떠나지 못했는데 이젠 떠날 수 있겠네요.
망겜
1. 비전밀약의 서신이나 뭐 그런걸 사용 하시거나 2. 에이레네로 옮기세요.
저도 13년 전에는 폴라리스에 있었는데 그때 님처럼 암보이나 처음 육메 사러 갔다가 몇개 사서 나오자마자 유해 만나서 다 빼앗기고 (거기까지는 그렇다 칩시다 그런데 유해가 가면서 조롱하고 가길래) 오만저이 다 떨어져서 그날로 에이레네로 옮겨와서 여기서 자리잡고 돈도 벌고! 땅도 사고! 언년이도 찾아고! 얼마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