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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들의 비전밀약 악용 건에 관하여 건의합니다

유저해적을 쫒다보면 <비전 영업>을 하는 유저해적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유저해적들이 과거 넷마블이 사실상 무제한에 가깝게 뿌려버린

여행자의 7가지 도구에서 나오는 비전밀약의 서한을 악용하는 사례인데요

유저해적 본인은 다른 유저를 강습하면서 다른 토벌 유저가 다가와 본인에게 강습을 걸려고 하면

비전밀약을 쓰는 플레이를 말합니다

비전밀약이라는 아이템이 초보유저나 전투에 흥미가 없는 유저들을 사실상 전투가 강제되는 대항의 불합리한

시스템에서 보호하는 아주 유용한 아이템임은 틀림이 없고 매우 좋은 기능을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유저해적들의 이런 악용 사례를 막기 위해서는 운영사측에서 한가지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바로 비전밀약 효과를 가지는 아이템에 재사용 조건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여행자의 7가지 도구에서 마찬가지로 나오는 특별편 승선권이 있습니다

특별편 승선권은 한번 사용하면 1시간동안 재사용을 못하는 이른바 쿨타임이 존재하는 아이템이죠

비전밀약도 이와 마찬가지로 1시간 정도의 쿨타임을 존재하게 해서

다른 유저를 강습하고 토벌이오면 비전쓰고 

또 비전을 풀고 강습하고 토벌이 오면 다시 비전쓰고 하는 

유저해적의 비전 남용 플레이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유저해적들의 비전 남용 영업은 영업컨텐츠만 인정하고 토벌컨텐츠는 사장시켜버리는 

시스템적 헛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전밀약 아이템에 재사용 대기시간을 추가하는 방법을 쓴다면

토벌대가 유저해적을 쫒아갔을 때 

유저해적은 선택 할 수 있는 자유가 생길 것입니다

비전밀약 아이템을 쓰고 1시간동안 다시 비전밀약 아이템을 사용하지 못하기에 영업을 종료할 것인가

아니면 비전밀약 아이템을 쓰지 않고 토벌대를 상대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권이 생기겠죠


이런 시스템 개선으로 영업컨텐츠와 토벌 컨텐츠 모두가 활성화 되길 기대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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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폴라리스]제피로

여기글 영자님들 안보는것 같던데요. 메일로 보내야 적각적인 답변이 오더라구요. 좋은의견인데 반영되었으면 좋겠네요.

잉글랜드[에이레네]Slovenia

그냥 빨간아디는 비전 못쓰게 바꾸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저야 에이레네라 상관없는데 피케이섭 유저들은 게임 오래하거나 아니면 투클로 육메퍼서 조금씩 돈 모으는 유저도 있을겁니다 그런분들 1시간 딜레이 걸리면 좀 짜증날거 같네요

네덜란드[에이레네]DutchWestIndia

저도 11년 전에 폴라리스에 있었는데, 어찌어찌 동남아 해역 뚫어서 첫(!)육메 퍼서 나오는데 유해한테 걸려서 털고 조롱까지 하더라고요, 그래서 정 떨어져서 그길로 짐싸서 에이레네로 왔습니다. 그때 털린 투클 아직도 암보이나에 있습니다. 

포르투갈[폴라리스]선아랑

저도 이 의견에 찬성입니다.
남을 공격한다는 건 자신도 공격받을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PVP가 허용된 컨텐츠라 할지라도 그에 대한 패널티가 너무 약하네요.

포르투갈[폴라리스]트래블러

애초에 지들때문에 비전이 만들어졌는데 본인들이 이용하는게 말이되나. 유해들은 비전 사용 못하게 해야함.